2026.01.07
2026년 사순 묵상 수첩 <칭찬, 사랑의 한마디> 출간
한국가톨릭문화연구원(원장 김민수 신부)에서는 2026년 사순 시기를 맞아 열네 번째 사순 묵상 수첩 <칭찬, 사랑의 한마디>를 아래와 같이 발간합니다. 사순 묵상 수첩 <칭찬, 사랑의 한마디>김민수・오현희 지음 | 가톨릭・가톨릭신앙생활 | 100쪽 (137*212) | 5,000원 한국가톨릭문화연구원 | ISBN 979-11-6023-360-5 | 2026년 2월 18일 출간 ❏ 책 소개2026년 필사 사순 묵상 수첩이 나왔습니다. 2013년 첫 발간 이후 열네 번째 '사순 묵상 수첩'은 '칭찬, 사랑의 한마디'를 주제로 합니다. 사순절을 맞아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성찰하며, 이웃들에게 '생명을 살리는 언어, 칭찬'을 건네봅시다. 칭찬은 하느님의 사랑을 이웃 사랑으로 표현하는 방법입니다. 사순 시기에 당신을 칭찬 한마디에 초대합니다. 칭찬을 통해 사랑을 구체적으로 실천하는 부활의 증인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 책의 특징사순 시기 동안 매일 말씀을 따라 성경 구절을 필사하고 실천합니다. 2월 18일(재의 수요일)부터 4월 5일(주님 부활 대축일)까지 사순 시기 동안, 매일 성경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하면서 예수님과 함께 걷기 실천을 권합니다. 그리고 오늘의 복음을 직접 필사할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수첩을 펼치면, 왼쪽 면에는 '말씀', '묵상', '실천'을 담았고 오른쪽 면은 '오늘의 복음'을 쓸 수 있도록 성경 구절 안내와 22줄의 필사 지면이 있습니다. 수첩의 마지막 쪽에는 '실천표'를 두어 매일 '복음 쓰기'와 '칭찬 실천', '사순 걷기'를 실천했는지 스스로 체크할 수 있게 했습니다. 특히, 매일의 필사와 묵상, 실천을 인증하고 나눌 수 있는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을 개설하여 동기 부여 및 함께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게 했습니다. ▣ 지은이 소개 김민수 이냐시오 신부 (언론학 박사)현재 서울대교구 상봉동성당 주임신부. 한국가톨릭문화연구원장. 1985년 사제품을 받고 일산・신수동・역촌동・불광동・청담동본당 주임신부를 역임했으며, 미국 텍사스 주 포트워스 한인본당에서 교포사목을 했다. 1997년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에서 매스컴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20여 년간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사회홍보위원회 총무를 맡아 사목과 문화를 접목한 문화사목이라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였다. 가톨릭평화방송 주간과 한국언론학회 '종교와 커뮤니케이션' 분과장을 역임했으며, 서강대와 가톨릭대에서 매스컴을 가르쳤다. 2009년부터 한국가톨릭문화연구원장을 맡고 있다. 논문으로 '종교방송의 공익적 성격에 대한 분석', '매스미디어 패러다임의 전환: 홍보수단에서 미디어문화로',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사상에 따른 신학과 커뮤니케이션의 관계' 등 다수가 있으며, 지은 책으로 『문화를 읽으면 신앙이 보인다』(바오출판사, 2025), 『문화를 읽어주는 예수』(기쁜소식, 2020), 『본당사목, 문화를 입다: 문화사목의 이해와 실제』(평사리, 2017), 『행복한 사람들』(서교, 2015), 『아홉 성자의 선교 이야기』(평사리, 2009), 『디지털 시대의 문화복음화와 문화사목』(평사리, 2008)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 『복음화와 커뮤니케이션』(가톨릭출판사, 2009)과 『교회쇄신과 매스컴』(가톨릭출판사, 2005)이 있다. 오현희 세실리아 (교육학 석사, 상담심리학 석사)천주교 서울대교구 혼인교리 강사로 활동했으며, 천주교 스마트쉼문화운동본부 본부장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사순 단상』(2022), 『사순 묵상 수첩』(2023, 2024)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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